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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고리/공고리의 이런저런 - 해당되는 글 35건


뉴스를 잘 보지 않는다.

예전보다 많이 안보게 된 이유는



위 동영상이 잘 설명해준다고 생각한다.

가짜뉴스, 혐오장사, 베껴쓰기, 아님말고 등등


한동안 뉴스를 꾸준히 봤었던 적이 있었는데,

저런 것들이 계속 이어지다보니 신뢰가 많이 줄었다.


특히 신문 뉴스(신문사 뉴스 기사 포함)를 보는 비율이 많이 줄었다.



*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부설 연구소인 로이터 저널리즘 연구소에서

발표하는 <디지털 뉴스 리포트> 중 뉴스 신뢰도 조사가 있다.

한국의 뉴스 신뢰도는 4년 연속 최하위(조사대상 38개국 중 최하위)이며, 작년에는 22%라고 하니

나만 언론 신뢰도가 낮은 것은 아닌 것이다.


디지털 뉴스 리포트 관련 링크

한국언론진흥재단의 관련 자료













찬조연설 전문 링크(안치범(초인종 의인) 어머니 정혜경님)




찬조연설 전문 링크(윤태호 작가 - 미생, 내부자들, 이끼 등)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사람, 문재인을 지지합니다.











PS2를 한창하던 때에 샀던 슈팅 명작 게임 R-Type Final

 

좀 하다가 안하게 되고 몇년이 지난 후에 다시 하게 되었는데

 

한달전 부터 하기 시작하여 한달이 걸려서 전기체를 다 모았다.

 

쉬운 난이도로 해도 엔딩을 보고 마지막 F-C 스테이지 까지 다 클리어 하긴 어려웠는데 성공했다.

 

게임을 하면서 기체를 하나씩 모아가는 것도 재미있었는데 기체를 얻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한 기체는 좀 지겹기도 했다.

 

 

 

위 사진은 마지막 기체인 101번 기체이다.

 

99번, 100번, 101번 기체는 마지막에 얻을 수 있는 기체답게

 

지금까지 모은 기체의 파동포나 포스, 미사일등을 원하는 대로 사용가능한 흔히 말하는 최종병기다.

 

 

최신작은 아니지만 추천하는 멋진 PS2용 슈팅게임이다.

 










털실 카비 이야기 100% 클리어 했습니다.

한글판 제목은 커비로 되어있지만 아무래도 카비가 더 입에 붙고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냥 엔딩 보는건 쉬운편인데 100%는 좀 어렵네요~

100% 기분 좋아요~









유명한(?) 독도게시판

한 뉴스의 댓글이 워낙 많이 달려서 게시판이 된 독도 게시판.

우리나라 뉴스기사 중에 제일 댓글이 많이 달린 뉴스기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

추석 되기전에 40만 댓글 세울지도.

뉴스기사 링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100309183905714&p=kukminilbo

독도게시판 링크(뉴스기사 댓글)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100309183905714&p=kukminilbo&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










물건 값은 오를 때는 빠르고 내리는 것은 그러지 않는다 혹은 아주 아주 늦게~

이게 대부분인데

밀가루 값이 내렸다고 라면의 가격을 내리다니 멋진 결정이다.



* 삼양라면 가격 인하 (희망소매가격 기준)
삼양라면 750 -> 700
삼양라면 클래식 700 -> 680
맛있는라면 950 -> 900
수타면 750 -> 700
대관령김치라면 700 -> 680









노래방에서 여자가 생각하는 남자가 부르지 않았으면 하는 순위

5위 걸 그룹의 노래
4위 크라잉넛 '말달리자'
3위 Steel Heart 'She's gone'
2위 SG워너비 노래들
1위 임재범 '고해'

보면서 2개 맞췄음~ ^^;(3개던가~)










신문사 사이트는 광고가 많다.

포탈사이트에서도 물론 광고가 많지만 신문사 사이트 보다는 적어

페이지 보는데 크게 무리가 없다.

광고가 많은 것도 문제지만 더 보기 싫은 것은 광고의 내용이다.

뭐 이렇게 광고의 내용이 하나 같이 저질 스러운지

광고의 주요 단어나 문장을 적어보면

옆집여자의 몸매, 비법이 약, 작아서 의기소침, 왜소 컴플렉스, 만족도, 섹시한 남자
부부성만족, 술김 기습키스, 소심해지는 당신, 자연가슴, 가슴이 커진다
위와 같은 광고들이 일간지나 인터넷 언론사에 모두 나와있다.

스포츠지는 더 한층 수위가 높은 것 같다
섹스는 나의 전부, 음경의 길이는, 만족도 설문조사, 침대위에서 가장 중요한 것

미팅과 화상채팅 사이트의 광고도 중간중간에 있다.

화상채팅이 나쁘고 음란 SMS 광고의 문제점을 적은 기사들이 각 신문사의 기사에
분명히 있을 것인데 광고는 이렇게나 많다. 어느 신문사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신문사 사이트가 이렇다.

내가 갔던 사이트를 적어보자면
조선, 중앙, 동아, 경향, 한겨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문화일보, 스포츠서울, 스포츠칸,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이다.

성인들이 로그인을 하면 보이는 것도 아니고 기사만 클릭하면 나오는 광고들
어린이들도 신문사 사이트 많이 올텐데. 신문사 사이트는 애들은 가라 이런 사이트인가?









 

엄마 아빠 1200원 주세요~

전자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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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구나~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090722211211324&p=nocut&RIGHT_COMM=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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